

오늘 아침은 햄버거로 정했다.
일요일에 만들어두었던 국수사리와 고명으로 어제 아침에 뜨끈하게 국수 말아먹고 온것이 좋았던거 같다.
그래서 오늘아침은 햄버거로 선택하고, 만들어왔다.
사실 먹고 와야했는데... 먹으면 지각할듯해서;;;
깔푸에서 구입한 패티 - 내가 만든 패티보다 못한듯. 압착기로 단단하게는 만들었는데 왠지 부실해보인다
그 위에 스테이크 소스를 뿌리고, 얇고 넓게 썬 오이, 계란프라이, 치즈한장, 머스터드, 케쳡
빵을 전자렌지로 살작 데우기만 했더니 뭔가 어색했다.
그러려니 했는데... 먹으면서 생각하니 빵을 좀 구웠어야 했는데....;; 바보;;
암튼, 든든한 아침이다.
많이 사놨으니 당분간은 든든히 아침을 먹을수 있을것같다.
아침에 간단히 국수를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찾아봐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