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랜만에 긴밤을 잤더니 더 피곤하다.
휴일 아침밥은 카레나 짜파게티이지만...
라면류를 중지한 이후로 암것도 없다.
싱크대를 뒤지다 아주 오래전에 사둔 너구리를 발견했다.
이 기쁨이란....
아침밥값 굳었다~!!!
그런데...
정말 라면은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이다...
악마의 유혹...
3개월을 참았는데...ㅡ.,ㅡ;;

얼려둔 밥. 하나 해동하면서 끓였다.
다시는 라면은 먹지말아야지...
이제 남은거라곤 사리면... - 이건 어쩌지...ㅡ.,ㅡ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