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드디어 렌즈들을 정리했다.
첨으로 광각을 알게 해주었던 시그마 18-50
도보여행기간동안 힘이 되어주었던 니콘 18-70
추억깃든 사진들을 만들어주었던 시그마 70-300
모두 좋은 주인들에게 새로운 사진생활을 위해 떠났다.
이제 나에게 남은건,
니콘 D200,
니콘 F4s,
니콘 F2a... 3개의 바디와
니콘 50.8,
니콘 80-200,
탐론 17-35,
니콘 35-70 (이건 팔지도 못해서 그냥 테스트용으로;;),
니콘 MF 50.4... 렌즈 5개...
바디와 렌즈는 어느정도 정리 되었으니 나머지들을 정리해야겠다.
삼각대 2개, 헤드들... 카메라 가방들... 선물받은것 제외하곤 싹 팔아버려야겠다.